엄마랑 둘이 정신병원 같이 가봐라. 괜찮다는 엄마도 이상하고

저건 부모한테도 잘못있다. 애를 로봇처럼 감정없이 키우니까 저런 정서가 나오지 10살 입에서 나올 말이냐 저게? 저 시의 본질이 부모가 미워죽겠다는건데 부모랑 시간은 많이 가져봤을지 궁금하다. 애를 학원보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신과부터 가봐야할듯


그래도 애가 총대는 제대로 맸네 나도 첨엔 얜 뭐하는 콩가루집안 앤가 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깐 지 욕심과 허영심을 애들 명문대 보내는걸로 채우려고 하는 미개한 버릇 좀 고칠 아주매미들이 생길 거 생각하니깐


다른시보니까 표현력쩔던데.. 낲작한 외로움,상큼한쇠맛..등 감각적으로 재능은있어보이드라.어른들의 과잉마케팅의피해자인듯..주변에서 잘인도해주면 좋은작가가되겠구만...어른세끼들이문제지.


이걸 시라고 쓴뇬이나 이걸 출판해낸 출판사넘이나 거넘이거넘이군 ㅋㅋㅋ지도 딸을키우면스리 이게 사람이 할소리인가? 개돼지 금수만도 몿한년놈들이징 돈이라면 환장을 한넘들이군 ㅎㅎㅎ 에라이 그딸에 그에미구나 ㅎㅎ~~~~~~~~~~


표현의 자유라고 치고 초3 애를 저렇게까지 처절하고 섬찟하게 표현하게 만드는 원인이 누구임? 부모아닌가? 부모는 박수칠일이 아니라 애를 주의깊게 보고 사랑 많이 줘야할것 같다.


표현의 자유라는건 인정하것는데.. 사회통념이라는걸 제발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천재와 사이코가 뭘로 구분된다고 생각하는건지...